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검찰, 담철곤 오리온 회장에 구속영장 청구

입력 2011-05-25 14:29  

검찰이 담철곤 오리온 회장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오리온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은 1백억원대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담철곤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담 회장은 배우자 이화경 사장과 함께 그룹전략담당 사장 조모씨, 온미디어 전 대표 김모씨 등에게 비자금 1백억원 조성을 지시하고 자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 밖에 담 회장은 계열사 자금으로 리스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등 고급 외제차량을 개인용도로 무상사용해 해당 계열사에 수억원대 재산상 손해를 끼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23일 담 회장을 소환해 19시간 이상 관련 의혹들을 집중 추궁했지만 담 회장은 비자금 조성 지시에 대해 대부분 부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담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되며 검찰은 "조만간 담 회장의 부인 이화경 사장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