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에 침구업체를 창업하며 실버창업의 화신이라 불리는 이범형 회장.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빌딩에 위치한 사무실. 이른 아침 출근하자마자 그가 하는 일은 결재 서류에 사인 하는 것이다. 부지런하기로 소문난 이범형 회장은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출근해 업무를 본다.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침구업체 창업 2년 만에 새로운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는 이회장은 육군 중령 출신이다.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이 회장은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메모해 두었다가 직원들과 회의를 거쳐 상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새로운 사업으로 78세의 나이에도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회장의 포부는 2016년까지 400억 매출을 달성해 주식 상장을 하는 것이다.
방송 : 5월 30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이지매트> 02-3465-4089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빌딩에 위치한 사무실. 이른 아침 출근하자마자 그가 하는 일은 결재 서류에 사인 하는 것이다. 부지런하기로 소문난 이범형 회장은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출근해 업무를 본다.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침구업체 창업 2년 만에 새로운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는 이회장은 육군 중령 출신이다.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이 회장은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메모해 두었다가 직원들과 회의를 거쳐 상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새로운 사업으로 78세의 나이에도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회장의 포부는 2016년까지 400억 매출을 달성해 주식 상장을 하는 것이다.
방송 : 5월 30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이지매트> 02-3465-40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