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강남구와 100명 일자리 창출

입력 2011-06-14 08:55  

갤러리아백화점이 15일 강남구청과 함께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MOU) 협약식''을 갖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갤러리아 명품관은 구청에서 추천한 구직자 100명을 사원으로 선발하며, 강남구청은 구직등록, 면접장소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됩니다.

갤러리아는 통역가이드와 설비, 주차, 판매사원 등 연내 100명 채용을 목표로 강남구청과 긴밀히 협조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직을 원하는 사람은 주민등록상 강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남구청 일자리 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