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현대기아차 유럽서 잘 나가는 이유는?

입력 2011-07-18 08:59  

현대·기아차가 올해 상반기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내며 아시아 업체로는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18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상반기 유럽연합(EU) 27개국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국가에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2% 증가한 34만6천388대를 판매해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유럽시장의 상반기 점유율은 4.7%로 작년보다 0.3%포인트 상승하며, 아시아 업체 중에서는 1위, 전체 순위로는 9위를 차지했다.

도요타는 4.0%, 닛산은 3.4%였다.

상반기 유럽의 신차 판매대수는 작년보다 1.8% 줄어든 735만534대로, 1위는 폴크스바겐그룹(167만여대)이 차지했다. 푸조-시트로엥(95만여대)과 르노그룹(70만여대), GM(64만여대) 등이 뒤를 이었다.

9위를 차지한 현대기아차는 8위의 다임러그룹에 불과 400여대 뒤졌다.

6월 한 달 동안 현대기아차는 작년보다 11.6% 늘어난 6만3천546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9.8% 늘어난 3만6천811대, 기아차는 지난 2분기 판매를 시작한 신형 모닝의 판매가 늘면서 14% 신장한 2만6천735대를 팔았다.

시장점유율은 5.0%로 도요타·닛산(각 3.2%) 등을 큰 차이로 제쳤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