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경회, 산업시찰 특화 최고위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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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0 09:10  

보경회, 산업시찰 특화 최고위과정 개설

심평원, 식약청, 서울대병원, 우리들병원, 삼성노블카운티, 차움, CJ, 유한양행 등 16개 정부기관, 의료시설, 기업을 직접 방문, 교육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이 만들어졌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보경회, 회장 신언항 전 복지부차관)는 최근 그동안 6기까지 24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중심의 최고위과정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홍민철 보경회 사무총장은 “의료정책, 의료경영, 의료관광, 의료산업, 제약ㆍ의료기, 실버산업 등 6개 분야 최고전문가 초청특강”을 통해 “의료 비즈니스의 새로운 트랜드와 페러다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보경회 의료산업 최고위과정에서는 정부기관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방문하여, 건강보험 재정운영과 징수, 보험청구 심사과정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송생명과학단지, 식품의약품안전청, 질병관리본부 등에선 의약품 생산 인프라와 품목 허가 및 독성검사 등 첨단시설과, 우리나라 감염병 관리 및 위기대응 시스템 등을 참관한다.



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VIP 건강검진), 강남힘찬병원(환자추천 마케팅), 우리들병원 국제환자센터(외국인환자 유치전략 및 마케팅 포지션), 가양시니어스타워(도심형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전원형 복합실버타운), 차움(안티에이징), 미소들병원ㆍ실버케어(의료재활요양 콤플렉스) 등에서 성공한 의료기관과 실버사업 모델을 체험학습하게 된다.





또한 CJ제일제당 오송공장(제약공장),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신약개발), GE헬스케어 초음파연구소(의료기기) 등 첨단 제약, 의료기기 연구 및 생산시설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한편, 정책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저출산ㆍ고령화정책실, 보건산업정책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최고책임자를 초청, 특강을 마련했다. 그 외에 성상철 대한병원협회장(신성장동력-보건의료산업 허브, 병원), 김인철 복지부 항암신약개발사업단장(글로벌 신약 개발과 제약산업 세계화 전략), 김준철 삼성KPMG 상무(의료환경 변화와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이명호 한국e헬스산업협의회장(원격진료, U헬스 기술개발과 상용화), 정형민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대표(줄기세포 연구와 치료의 현주소), 유명운 빅엔터 상무(인상경영, Smart CLS 마케팅), 남상요 日本 동경대 보건학박사(일본의 의료와 복지 복합형 실버사업 모델), 한휘종 전 美國 사우스캐롤라이나주립大 교수(미국의 의료 정책 및 산업 벤치마킹), 김철중 조선일보 기자(병원경영의 글로벌 트랜드) 등이 각각의 주제로 강연을 맡을 예정이다.



보경회 최고위과정은 현재까지 6기수 24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는 보경회는 보건산업 분야 전현직 장차관, 국회의원, 기업ㆍ단체의 CEO들로 구성된 300여명의 연회원과 최고위과정 졸업생을 합하여 약 6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정 외에 매월 장차관급 연사를 초청, 강연을 듣는 “월례조찬회”, 복지부ㆍ식약청ㆍ보건산업진흥원 후원과 기관장 표창을 수여하는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등을 운영하고 있는 보건의료분야 최정상 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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