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외교소식통은 (24일) "김 부상의 뉴욕 방문을 놓고 한미 정부가 충분히 조율했으며 조만간 미국이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김 제1부상은 스티븐 보즈워스 미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만날 것으로 알려져 남북 비핵화 회담에 이어 북미대화가 공식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해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행사를 마치고 곧 홍콩으로 이동할 예정이며 북미대화와 관련한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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