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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슈터, 7월 우량주 누적수익 139%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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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9 11:22  

샤프슈터, 7월 우량주 누적수익 139% 실현

우량주 매매와 경제시장 전망으로 유명한 한국경제TV 와우넷(www.wownet.co.kr) 전문가 샤프슈터 박문환 팀장이 우량주 단기 수익실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박 팀장은 우량주 매매는 장기투자로 수익를 낸다는 시장의 편견이 있지만 충분히 단기간 수익실현이 가능하다며, 7월 한달 동안 BS금융지주(8%) CJ제일제당(14.2%), LS(12.3%), 현대해상(16%)등 약 10여개의 종목에서 누적 수익 약 13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베스트 추천종목의 경우 아시아나항공은 20%로 최대 수익을 올렸고 금호타이어의 경우 하루만에 8%의 수익실현으로 그 실력을 입증 하였다.

한편 박 팀장은 하반기 시장에 대해 2분기 실적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다. 실적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이었고 경제지표는 예상했던대로 일본의 지진으로 인한 공급체인 충격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두 가지 중요한 호재가 있다.

첫째, 일본의 산업동향이 90% 정도 회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발표된 일본의 수출입 동향을 보면 3달 만에 흑자로 전환되고 있다. 이것은 그동안 시장의 발목을 잡았던 공급 체인의 충격이 해소되고 있다는 말이 된다.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특히 GM의 경우 일본의 부품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들 기간산업의 공장가동률이 정상화되면서 고용시장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가능성이 높다.

둘째, 공화당과 민주당의 싸움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10년 물 기준으로 3% 전후의 금리 수준이라면 미국의 부채 상환능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단지 채무한도 확대 이슈는 부채 상환능력이 아닌 정치적 이슈이기 때문에 결국은 해결될 가능성이 높고, 그럴 경우 지난 5월부터 미루어 왔던 정부 부문에서의 투자가 재개될 것이다. 정부부문의 고용이 전체 고용의 13%를 차지하고 있다면 막혔던 정부부문의 투자가 재개되는 것 자체가 시장에 긍정적인 재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강세가 진행 중인 옐로우칩을 기준으로 비중을 서서히 늘려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샤프슈터 박문환 팀장의 와우넷 전문가방송 서비스에 관한 문의는 한국경제TV 와우넷(www.wownet.co.kr) 고객센터(02-6676-010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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