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테크, 김유겸 부사장 복귀 각자대표 체제

입력 2011-08-29 13:28  

LED조명 전문기업인 엔하이테크의 김유겸부사장이 여인석 현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경영 일선에 복귀했습니다.

김유겸 대표이사는 엔하이테크의 창업시부터 회사의 기틀을 쌓아온 사실상의 창업주로서 특히 해외 수출 확대에 기여도가 높아 2003년 수출의 날 국무총리표창을 비롯해 2006년 산업자원부 수출공로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습니다.

김유겸 대표이사는 "2011년 3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주가하락 및 각종 조회공시와 루머로 인해 엔하이테크의 기업가치가 상당히 훼손되었다며 우선 실추된 신뢰와 기업가치 회복을 위해 매진할 것이다"고 발했습니다.

또 "특히 회사 경영일선에 복귀한 만큼 여인석대표와 효율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제2의 창업이란 생각으로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해 2011년 매출 681억, 영업이익 47억을 반드시 달성 하겠다"고 자신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