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삼성 갤럭시탭 독일 판매금지 영향 미미"

입력 2011-09-14 08:29  

태블릿PC 갤럭시탭 10.1의 독일 판매 금지가 삼성전자[005930]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골드만삭스가 14일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독일법원의 판결로 단기 투자심리가 약해질 수는 있다. 그러나 우리는 삼성전자의 구조적인 변화가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단기 약세를 보일 때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증권사는 "삼성전자 주가는 역사적으로 가장 싼 구간에 있다. 대외악재는 주가에 이미 반영됐으나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시스템 대규모 집적회로(LSI), 낸드를 통한 장기적인 이익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