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가요제 `친친스타페스티벌`이 오는 17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보라매공원에서 열립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CMB는 "전국 예선에서 1000대 1의 경쟁을 뚫고 올라 온 국내외 13개팀이 진출해 열띤 경합을 벌이게 되며 아이유, 씨스타, 유키스, 부활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축하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며 금상은 대전광역시장상, 은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동상 수상자는 CMB 사장상 등이 주어집니다.
이한성 CMB 대표는 "친친스타페스티벌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한류스타가 더욱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CMB는 "전국 예선에서 1000대 1의 경쟁을 뚫고 올라 온 국내외 13개팀이 진출해 열띤 경합을 벌이게 되며 아이유, 씨스타, 유키스, 부활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축하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며 금상은 대전광역시장상, 은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동상 수상자는 CMB 사장상 등이 주어집니다.
이한성 CMB 대표는 "친친스타페스티벌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한류스타가 더욱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