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부터 서울수도권에 자전거 대여같이 전기차를 빌려쓰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지식경제부는 내년 7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시내 중심가와 환승 주차장, 쇼핑몰 등에 지점 10곳을 두고 전기차 20대로 `카 셰어링`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자동차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빌려 쓰는 것으로 렌터카와는 달리 주택가 근처에 보관소를 두고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만 쓰고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지경부는 이 사업으로 국민이 전기차를 직접 이용하게 함으로써 수요기반을 점검하고 향후 시장확대 가능성을 타진하는 한편 관련 서비스 사업자의 초기시장 진출을 촉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경부는 다음달말까지 관련 사업자를 모집해 선정하는 데 이어 내년 6월 시스템 개발과 충전기 설치를 끝낸다는 계획입니다.
지식경제부는 내년 7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시내 중심가와 환승 주차장, 쇼핑몰 등에 지점 10곳을 두고 전기차 20대로 `카 셰어링`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자동차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빌려 쓰는 것으로 렌터카와는 달리 주택가 근처에 보관소를 두고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만 쓰고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지경부는 이 사업으로 국민이 전기차를 직접 이용하게 함으로써 수요기반을 점검하고 향후 시장확대 가능성을 타진하는 한편 관련 서비스 사업자의 초기시장 진출을 촉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경부는 다음달말까지 관련 사업자를 모집해 선정하는 데 이어 내년 6월 시스템 개발과 충전기 설치를 끝낸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