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이틀째 상승..1,136원선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1-11-16 15:20  

원ㆍ달러 환율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위기가 재부각되자 이틀째 상승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0.50원 오른 1,13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6.90원 오른 1,133.00원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늘렸다.



이탈리아 국채금리가 위험수위인 7%대에 재진입해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가 커지자 안전자산인 달러화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장중에는 프랑스 국가신용등급 강등 소문이 퍼지면서 1,138.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오후 3시 현재 원ㆍ엔 환율은 100엔당 1,460.19원에 거래되고 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