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뇌졸중 위험 차이..AB형 발병률 최고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1-11-17 09:54  

혈액형별 뇌졸중 위험 차이..AB형 발병률 최고

사람은 혈액형에 따라 뇌졸중 위험에 차이가 있다는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사람의 혈액형을 ABO 방식으로 구분할 때 AB형의 남녀가 뇌졸중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힌 것으로 AP통신과 헬스데이 뉴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팀은 간호사와 의료 요원약 9만 명의 20-26년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AB형은 남녀 모두 0형보다 뇌졸중 발생률이 평균 26%, B형은 여성만이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A형은 남녀 모두 O형보다 뇌졸중 위험이 더 크지 않았다.



이 조사결과는 그러나 혈액형과 뇌졸중 사이에 인과관계가 존재함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적십자사에 따르면 4가지 혈액형 중에서 0형인 사람이 백인 45%, 흑인 51%, 히스패닉계 57%, 아시아계 40%로 가장 많고 AB형은 백ㆍ흑인 각 4%, 히스패닉계 2%, 아시아계 7%로 가장 적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