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원미연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9시 45분 방송된 MBC TV ‘기분좋은 날’에서는 ‘딸바보’ 원미연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원미연은“방이 많으면 각자 방에서 살 줄 알았는데 밥 먹고 나면 모두 마루에 모인다"며 "보통 모여서 이야기도 나누고 TV도 보며 시간을 함께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우리 집 앞에는 건물이 없어서 시야가 확 트여 있다. 그래서 해가 뜨고 지고를 다 볼 수 있다. 이를 보고 지인이 ‘너희는 공항에 사는 것 같다. 밤에 비행기 뜨니?’라고 물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부엌에 있는 식탁은 절친한 친구 강수지가 선물해준 것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딸 유빈이 화이트 톤의 깔끔한 방은 `엄마 원미연`의 느낌이 듬뿍 담겨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원미연은 가수로서 활동하기 전 연기자로 활동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9시 45분 방송된 MBC TV ‘기분좋은 날’에서는 ‘딸바보’ 원미연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원미연은“방이 많으면 각자 방에서 살 줄 알았는데 밥 먹고 나면 모두 마루에 모인다"며 "보통 모여서 이야기도 나누고 TV도 보며 시간을 함께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우리 집 앞에는 건물이 없어서 시야가 확 트여 있다. 그래서 해가 뜨고 지고를 다 볼 수 있다. 이를 보고 지인이 ‘너희는 공항에 사는 것 같다. 밤에 비행기 뜨니?’라고 물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부엌에 있는 식탁은 절친한 친구 강수지가 선물해준 것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딸 유빈이 화이트 톤의 깔끔한 방은 `엄마 원미연`의 느낌이 듬뿍 담겨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원미연은 가수로서 활동하기 전 연기자로 활동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