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과 예천의 구제역 의심 신고는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안동과 예천에서 각각 소 1마리가 침을 흘리고 잇몸궤양이 생기는 등 의심 증상을 보였지만 이상이 없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 4월 21일 이후 전국적으로 19건의 신고가 들어왔고 그 가운데 경북에서는 14건이 접수됐지만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안동과 예천에서 각각 소 1마리가 침을 흘리고 잇몸궤양이 생기는 등 의심 증상을 보였지만 이상이 없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 4월 21일 이후 전국적으로 19건의 신고가 들어왔고 그 가운데 경북에서는 14건이 접수됐지만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