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FTA 공동연구가 종료 시점에 다가오면서 논의가 더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오는 14일부터 3일간 강원동 평창에서 한중일 FTA 산관학 공동연구 제7차 회의가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7차 회의는 공동연구의 종료를 목표로 3국의 고위급 수석대표가 회의를 주재하며, 각국의 산관학 대표 100여명이 참석할 계획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결론 및 권고"에 들어갈 앞으로 행동계획 부분 등 공동연구 보고서의 잔여 쟁점에 대한 합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오는 14일부터 3일간 강원동 평창에서 한중일 FTA 산관학 공동연구 제7차 회의가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7차 회의는 공동연구의 종료를 목표로 3국의 고위급 수석대표가 회의를 주재하며, 각국의 산관학 대표 100여명이 참석할 계획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결론 및 권고"에 들어갈 앞으로 행동계획 부분 등 공동연구 보고서의 잔여 쟁점에 대한 합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