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내장재 표면처리 전문기업 화진이 일본 완성차 기업인 닛산에 우드그레인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드그레인은 나무질감의 자동차 내장재로 닛산의 고급브랜드 인피니티의 SUV에 적용됩니다.
초도 물량은 3천4백여개로 이번 달부터 닛산향 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화진은 영천공장과 중국법인에서 각각 150억원과 90억원의 닛산향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내년 240억원의 매출이 닛산향에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드그레인은 나무질감의 자동차 내장재로 닛산의 고급브랜드 인피니티의 SUV에 적용됩니다.
초도 물량은 3천4백여개로 이번 달부터 닛산향 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화진은 영천공장과 중국법인에서 각각 150억원과 90억원의 닛산향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내년 240억원의 매출이 닛산향에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