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폐선으로 생긴 용산에서 마포까지의 철도 유휴부지가 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제2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경의선 지상구간 6.3㎞ (101,668㎡)를 공원으로 결정하는 도시관리계획(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2014년말까지 457억원을 투입해 용산구민센터~홍제천 6.3㎞ 구간에 10만1천여㎡,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1/2에 해당하는 규모의 공원을 조성합니다.
서울시는 제2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경의선 지상구간 6.3㎞ (101,668㎡)를 공원으로 결정하는 도시관리계획(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2014년말까지 457억원을 투입해 용산구민센터~홍제천 6.3㎞ 구간에 10만1천여㎡,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1/2에 해당하는 규모의 공원을 조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