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통계] 울산 평균급여 3천4백만..가장 많아

입력 2011-12-22 13:00  

지난해 울산지역 평균급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 통계연보에서 `주소지별 평균급여`는 울산이 3천4백만원으로 가장 많고 서울 3천만원, 경기 2천6백만원 순이었습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지역은 제주와 인천으로 2천2백만원 수준이었습니다.

평균급여 상승률은 충남이 5.9%로 가장 높고 경기 4%, 서울이 3.8%로 뒤를 이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