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의 중국 난징 공장 근로자들이 연말 성과급에 불만을 품고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공장 직원 8천여명은 지난해 석달치 월급에 달했던 보너스가 줄고 한국 근무 직원들에게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간다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LG디스플레이측은 "근로자들과 협의를 진행중이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공장 직원 8천여명은 지난해 석달치 월급에 달했던 보너스가 줄고 한국 근무 직원들에게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간다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LG디스플레이측은 "근로자들과 협의를 진행중이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