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4세대 이동통신 LTE 출시와 함께 LTE 스마트패드 요금제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요금제 출시에 따라 삼성전자 갤럭시탭 8.9 판매를 시작으로 LG전자의 LTE 패드 등이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될 계획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4종의 요금제는 데이터 용량 제공에 따라 기본료 3만 5천원의 3GB와 4만 9천원의 6GB, 5만 9천원의 9GB, 7만 9천원의 15GB로 구성됐습니다.
LG유플러스 측은 "경쟁사 대비 최대 1GB의 데이터를 더 제공하고,약정기간동안 최대 55만 2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내년 2월말까지 데이터 50%를 추가하고, 자사 휴대폰 가입자가 LTE 패드를 함께 이용할 경우 요금제에 따라 3천원을 추가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이번 요금제 출시에 따라 삼성전자 갤럭시탭 8.9 판매를 시작으로 LG전자의 LTE 패드 등이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될 계획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4종의 요금제는 데이터 용량 제공에 따라 기본료 3만 5천원의 3GB와 4만 9천원의 6GB, 5만 9천원의 9GB, 7만 9천원의 15GB로 구성됐습니다.
LG유플러스 측은 "경쟁사 대비 최대 1GB의 데이터를 더 제공하고,약정기간동안 최대 55만 2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내년 2월말까지 데이터 50%를 추가하고, 자사 휴대폰 가입자가 LTE 패드를 함께 이용할 경우 요금제에 따라 3천원을 추가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