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가 이연제약과 유방암치료제인 `허셉틴`의 바이오개량신약(바이오베터)에 대한 공동 개발에 나섭니다.
바이로메드는 이연제약과 허셉틴의 바이오베터인 항함항체치료 후보물질(VM505)에 대한 상용화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로메드는 후보물질(VM505)의 상용화에 필요한 개발비용의 상당 부분을 이연제약으로부터 지원받게 됩니다.
회사 관계자는 "VM505의 경우 허셉틴과 마찬가지로 암항원인 Her2에 결합한 후, 면역세포가 종양을 제거하지만, 면역세포의 암세포 제거능력이 허셉틴보다 더욱 강화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로메드는 이연제약과 허셉틴의 바이오베터인 항함항체치료 후보물질(VM505)에 대한 상용화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로메드는 후보물질(VM505)의 상용화에 필요한 개발비용의 상당 부분을 이연제약으로부터 지원받게 됩니다.
회사 관계자는 "VM505의 경우 허셉틴과 마찬가지로 암항원인 Her2에 결합한 후, 면역세포가 종양을 제거하지만, 면역세포의 암세포 제거능력이 허셉틴보다 더욱 강화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