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2만3천달러 밑돌아

입력 2012-01-13 09:01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은 2만3천달러를 밑돌아 기존 전망치 보다 1천500달러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인구가 종전 추계치 보다 79만명 가량 늘어나면서 1인당 국민소득, 즉 GNI는 2만2천500달러에서 2만3천달러 사이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정부 전망치 2만3천500∼2만4천달러에 비해 최대 1천500달러 떨어지는 것이지만 2010년 2만759달러에 비해서는 10%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