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HSBC생명은 하상기 사장이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고객지원 콜센터를 방문, ‘일일 고객상담사’ 체험을 통해 고객들과 생생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지난 해에도 콜센터 일일 고객상담사 체험에 나섰던 하 사장은 올해에도 직원,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직접 보험 가입자들의 불만을 듣고 일일이 답하는 등 약 3시간여 동안 고객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하 사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고객들의 실질적인 요구 사항과 이를 상대하는 상담사들의 업무 애환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체험이었다”며 “고객의 민원과 직원들의 제안을 수렴하여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에도 콜센터 일일 고객상담사 체험에 나섰던 하 사장은 올해에도 직원,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직접 보험 가입자들의 불만을 듣고 일일이 답하는 등 약 3시간여 동안 고객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하 사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고객들의 실질적인 요구 사항과 이를 상대하는 상담사들의 업무 애환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체험이었다”며 “고객의 민원과 직원들의 제안을 수렴하여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