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문화·영화] 슬픈 사랑이야기 '노트르담 드 파리'

입력 2012-02-26 14:56   수정 2012-02-26 14:56

<노트르담 드 파리 / 장소: 세종문화회관, 등급 : 만 7세 이상>

전세계 1천만 관객을 동원한 명품 뮤지컬이 한국에 입성했습니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입니다.

이번 아시아 투어에는 오리지널 공연팀이 참여해 더욱 탄탄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인터뷰> 니콜라스 타라 / `노트르담드파리` 프로듀서

"아름다운 노래와, 이야기, 아크로바틱 안무가 감동을 준다. 콰지모도에게서 관객은 인간의 고뇌를 보게된다. 각 캐릭터에서 관객이 감정이입을 하게 만드는 점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15세기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콰지모도의 슬픈 사랑 이야기입니다.

<부러진 화살 / 감독 : 정지영, 등급 : 15세 관람가>

지난 2007년 발생한 `석궁 테러`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부러진 화살`이 스크린을 확대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된 김경호 교수.

소송에 패소하고 항소심마저 기각되자, 담당판사를 찾아가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릅니다.

격렬한 몸싸움, 담당판사의 피 묻은 셔츠, 부러진 화살을 수거했다는 증언…

사법부는 김경호의 행위를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이자 ‘테러’로 규정하고, 피의자를 엄중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합니다.

그러나 피의자 김경호는 화살을 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재판은 난항을 거듭합니다.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 감독 : 카메론 크로우, 등급 : 전체 관람가>

맹수들의 울음 소리가 단잠을 깨우는 집.

모험심 강하고 열정적인 칼럼니스트인 벤자민 미는 갑자기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를 결심합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뒤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는 아이들과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섭니다.

한참을 돌아다닌 끝에 간신히 맘에 쏙드는 집을 찾았는데, 벤자민 가족이 살기에는 한 가지 커다란 문제가 있습니다.

황당하게도 이 집에 무려 2백여 마리의 야생 동물들이 사는 폐장 직전의 동물원이 딸려 있는 것!

모험심이 발동한 벤자민은 전 재산을 털어 동물원을 샀고, 헌신적인 사육사 켈리와 함께 동물원을 오픈하기 위한 인생 최고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WOW-TV NEWS 신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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