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민관합동 특별점검 나선다

입력 2012-02-20 14:52  

정부가 4대강 전 구간의 안전문제를 점검하기 위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국토해양부는 대학교수와 한국시설안전공단, 엔지니어링 전문가 등 총 93명으로 점검단을 구성하고 오는 27일부터 4대강 보와 수문, 바닥보호공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하천 바닥의 변동현황이나 수중 시설물은 음향측심기와 3차원 음향 영상탐사 등을 실시해 세굴과 시설물 변형, 침하여부를 조사합니다.

국토부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시공회사에 보완을 지시하고 시공사는 책임감리원의 확인을 받아 준공 검사원을 제출하도록 해 4대강 준공 전에 미비점을 모두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