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인수한 녹십자생명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최진환 현대캐피탈 전무를 선임했습니다.
녹십자생명은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현대캐피탈 전무를 녹십자생명의 대표이사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진환(45세) 대표이사는 경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장기신용은행에 입사한 후 베인&컴퍼니 팀장 등을 지냈습니다.
또 2002년 현대캐피탈에 입사한 후 기업전략부문 이사, 전략기획본부 상무를 거쳐 2009년부터 현대캐피탈 전략기획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녹십자생명은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현대캐피탈 전무를 녹십자생명의 대표이사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진환(45세) 대표이사는 경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장기신용은행에 입사한 후 베인&컴퍼니 팀장 등을 지냈습니다.
또 2002년 현대캐피탈에 입사한 후 기업전략부문 이사, 전략기획본부 상무를 거쳐 2009년부터 현대캐피탈 전략기획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