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압수수색, 유진도 몰랐다

입력 2012-02-25 20:37   수정 2012-02-25 20:37

하이마트 최대 주주인 유진기업이 오늘(25일) 검찰의 하이마트 본사 압수수색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아직 어떤 공식 답변도 내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하이마트에 대한 압수수색 사실은 언론 보도를 통해서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진기업은 하이마트 지분율 31.34%의 최대 주주로 지난해 11월 선종구 회장 측과의 경영권 분쟁 이후 하이마트의 재무를 직접 담당해왔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