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F총재 '美 재정위기는 예고된 사고"

입력 2012-02-26 15:37  

찰스 살랄라 국제금융협회(IIF) 총재가 미국의 채무 증가에 따른 재정위기에 대해 예고된 사고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살랄라 총재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IIF 회동에서 "미국의 재정적자 감축방안이 계속 표류하고 있다"며 경고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재정 위기를 보면서 예고된 심각한 사고란 걱정을 떨칠 수 없다"며 "이는 미국만이 아닌 전 세계의 심각한 사고"라고 강조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