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지난해 매출 322억, 영업손실 7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08% 늘었고, 영업손실은 23% 줄었습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3분기에 신작 `FC매니저`가 상용화되면서 매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왔지만, 완구사업에서 발생한 부실채권 정리 및 신규 게임 런칭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 손실액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한빛소프트는 창립때부터 진행한 완구 사업의 부실을 모두 정리하고, 실적이 저조한 `워크라이` 등 게임에 대한 영업권 상각도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유라 한빛소프트 부사장은 "전년에 비해 온라인 게임부문 매출이 18%의 성장률을 보였다"며 "올해 `FC매니저`가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에이카 온라인`의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08% 늘었고, 영업손실은 23% 줄었습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3분기에 신작 `FC매니저`가 상용화되면서 매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왔지만, 완구사업에서 발생한 부실채권 정리 및 신규 게임 런칭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 손실액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한빛소프트는 창립때부터 진행한 완구 사업의 부실을 모두 정리하고, 실적이 저조한 `워크라이` 등 게임에 대한 영업권 상각도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유라 한빛소프트 부사장은 "전년에 비해 온라인 게임부문 매출이 18%의 성장률을 보였다"며 "올해 `FC매니저`가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에이카 온라인`의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