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수다] 카페에 문화를 더하다, 'The하다'

입력 2012-03-08 15:52  

이런 카페를 본적 있는가? 평소에는 파티, 대관이 가능하며 7시 이전에는 카페,

7시 이후에는 바(Bar)로 꾸며지는 이색카페가 있다.

2010년 3월에 문을 연 `The하다`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영화, 미술, 음악에 대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연극, 공연기획을 준비했던 심인식사장은 `사람들의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오며,

마음의 여유는 문화를 즐길 때 찾아온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느낄 있는 복합 문화 공간 `The하다`를 오픈하게 됐다.

토요일에는 대관 서비스를 주로하며, 매주 일요일에는 칵테일 동호회 모임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이들로 붐빈다.

처음에는 이색적인 가게 콘셉트 때문에 고객들도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손님들이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알아서 계산까지 하는 셀프 바로 운영되고 있다고...

영화,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공간의 맛있는 수다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3월 8일 목요일 밤 10시

The하다 02.923.4111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