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얀 국물`로 라면 시장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 삼양식품과 팔도가 올해는 ‘마늘 라면`으로 대결을 벌일 전망입니다.
삼양식품은 ‘나가사끼 짬뽕’의 후속으로 마늘을 핵심재료로 한 ‘돈라면’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 이 제품은 돼지뼈 육수에 구운 마늘을 첨가했으며 국물색은 갈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팔도도 오는 15일 마늘을 넣어 매운 맛을 강조한 ‘남자라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삼양식품과의 경쟁이 예상됩니다.
삼양식품은 ‘나가사끼 짬뽕’의 후속으로 마늘을 핵심재료로 한 ‘돈라면’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 이 제품은 돼지뼈 육수에 구운 마늘을 첨가했으며 국물색은 갈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팔도도 오는 15일 마늘을 넣어 매운 맛을 강조한 ‘남자라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삼양식품과의 경쟁이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