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 등과 A조

입력 2012-03-10 08:37  

한국이 2014 브라질 월드컵축구 최종예선에서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30위인 한국은 9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아시아축구연맹(AFC) 본부에서 열린 최종예선 조추첨에서 이란(51위), 우즈베키스탄(67위), 카타르(88위), 레바논(124위)과 함께 A조로 묶였다. 반면 일본(33위)은 호주(20위), 이라크(76위), 요르단(83위), 오만(92위)과 B조에서 본선 진출권을 다투게 됐다.

다섯 팀씩 두 개조로 나뉘어 치르는 최종예선은 6월3일 시작해 각 조 1~2위가 본선 직행권을 차지한다.

한국은 이란과의 역대 전적에서 9승7무9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지난 2010남아공 월드컵 최종예선에서도 한국은 이란과 두 차례 경기를 펼쳐 모두 1-1로 비겼다.

A조에서 이란에 이어 FIFA 랭킹이 세번째로 높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역대전적은 한국이 7승1무1패로 앞서고 있다. 우리나라는 카타르(2승2무1패), 레바논(6승1무1패)과의 상대전적에서도 크게 앞서고 있지만 중동 원정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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