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 언론들이 오는 16일 본격 출시되는 애플의 `뉴 아이패드`의 예약주문량이 이미 동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뉴 아이패드 구매자들은 오는 16일 애플 스토어에 직접 가서 구입하지 않을 경우 온라인 주문으로는 2∼3주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플은 "`뉴 아이패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예상을 뛰어넘는다"며 "선주문 수량은 이미 모두 팔렸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7일 일반에 공개된 `뉴 아이패드`는 아이폰4에 버금가는 고해상도 화질에다 4세대 통신망 통신망 롱텀에볼루션(LTE) 지원 등의 기기 성능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금까지 5천500만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했으며 올해말까지 최소한 현재까지 판매한 수량 만큼 더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 아이패드 구매자들은 오는 16일 애플 스토어에 직접 가서 구입하지 않을 경우 온라인 주문으로는 2∼3주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플은 "`뉴 아이패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예상을 뛰어넘는다"며 "선주문 수량은 이미 모두 팔렸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7일 일반에 공개된 `뉴 아이패드`는 아이폰4에 버금가는 고해상도 화질에다 4세대 통신망 통신망 롱텀에볼루션(LTE) 지원 등의 기기 성능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금까지 5천500만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했으며 올해말까지 최소한 현재까지 판매한 수량 만큼 더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