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요요현상, "일부러 찌웠다고?" 충격~

입력 2012-03-19 09:26  

`아시아의 물개` 故 조오련 선수의 아들 조성모가 살찐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한 조성모는 눈에 띄게 살이 찐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진행된 `드림프로젝트 12탄-수영 프로젝트`의 경기 해설자로 등장한 조성모는 "내년 아버지의 대를 이어 8.15 대한해협 건너기 프로젝트를 위해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코치와 상의 하에 비계와 밥 등을 많이 먹고 체중을 늘렸다고 말했지만 마치 요요현상을 겪은 듯 과도하게 살이 찐 모습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조성모는 지난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다이어팅 2기‘에 출연해 폭발적인 감량에 성공해 114kg에서 78kg의 훈남으로 거듭났다. 당시 최고인기를 누리던 현빈과 닮은꼴이라는 찬사까지 받았다.

다시 살이 찐 조성모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예전보다 더 찐 것 같다", "살 빠졌을 때 정말 잘생겼었는데...", "요요현상 진짜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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