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현 눈물고백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힘들고 외로웠다"

입력 2012-03-26 08:38  

최송현이 배우로 활동하게 된 후의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TV `우리들의 일밤-남성소통버라이어티 남심여심`(이하 `남심여심`)에서 여성은 낚시를, 남성은 노래교실 체험을 하게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송현은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직업을 바꾼 후 다른 배우들과 어울리기 힘들었다. 정말 외로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들과 만나는 것이 정말 즐겁다. 일주일이 기다려진다"며 "사실 문자도 하고 싶은데 소극적이라 잘 하지 못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심여심’에서는 낚시터와 문화센터 체험을 통해 서로의 생활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준하 브라이언 강동호 오만석은 시 쓰기, 아이돌 댄스에 도전했고, 정선희 윤정희 신봉선 최송현 은지는 민물 밤낚시에 도전했다. (사진 = MBC ‘우리들의 일밤’ 캡처)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