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보고서를 늦게 제출해 관리종목 대상으로 지정될 위기에 처했던 자유투어가 주주총회를 원만하게 끝내면서 주가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2분 현재 자유투어는 어제(29일)보다 3.35% 오른 987원에 거래중입니다.
자유투어는 오늘(30일) 제18기 주주총회를 열고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또 최종성 상무와 장현주씨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김우진 자유투어 경영관리팀부장은 "올해부터 국제회계기준이 바뀌면서 회계법인과 의견차가 있었다"며 "감사의견 `적정`을 받은 만큼 올해는 평창 로하스파크 사업 등에 주력해 적자폭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전 9시32분 현재 자유투어는 어제(29일)보다 3.35% 오른 987원에 거래중입니다.
자유투어는 오늘(30일) 제18기 주주총회를 열고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또 최종성 상무와 장현주씨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김우진 자유투어 경영관리팀부장은 "올해부터 국제회계기준이 바뀌면서 회계법인과 의견차가 있었다"며 "감사의견 `적정`을 받은 만큼 올해는 평창 로하스파크 사업 등에 주력해 적자폭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