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오늘(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고재호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했습니다.
임기는 오는 2015년 3월까지 3년입니다.
고 신임 사장은 1980년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해 최고경영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대표적인 해외 영업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해외 선주들로부터도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고 신임 사장은 "내실 경영을 통해 안정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감성과 소통 경영을 통해 조직의 화합을 이끌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와 함께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 총 5건에 대한 안건도 통과시켰습니다.
임기는 오는 2015년 3월까지 3년입니다.
고 신임 사장은 1980년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해 최고경영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대표적인 해외 영업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해외 선주들로부터도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고 신임 사장은 "내실 경영을 통해 안정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감성과 소통 경영을 통해 조직의 화합을 이끌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와 함께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 총 5건에 대한 안건도 통과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