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이사 구본준)가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한 5인치 대화면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Vu:(뷰)’의 흥행몰이에 나섰습니다.
LG전자는 지난주부터 이번달 14일까지 명동,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풍문고 등 서울시내 20여 곳에서 ‘옵티머스 Vu:(뷰) 방명록 캠페인’을 펼칩니다.
소비자가 4:3화면비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각각의 행사장소에 맞는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현장에서 ‘옵티머스 Vu:(뷰)’의 ‘퀵 메모키’ 기능으로 서명을 남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옵티머스 Vu:(뷰)’를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LG전자는 또 LG유플러스와 함께 서울시내 CGV 4개 상영관에서 특정 좌석에 앉은 관객들에게 모두 90여 대의 ‘옵티머스 Vu:(뷰)’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창민 LG전자 상무는 “차별화된 경쟁력인 4:3 화면비와 ‘퀵 메모키’를 적극적으로 알려 ‘옵티머스 Vu:(뷰)’의 흥행몰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주부터 이번달 14일까지 명동,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풍문고 등 서울시내 20여 곳에서 ‘옵티머스 Vu:(뷰) 방명록 캠페인’을 펼칩니다.
소비자가 4:3화면비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각각의 행사장소에 맞는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현장에서 ‘옵티머스 Vu:(뷰)’의 ‘퀵 메모키’ 기능으로 서명을 남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옵티머스 Vu:(뷰)’를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LG전자는 또 LG유플러스와 함께 서울시내 CGV 4개 상영관에서 특정 좌석에 앉은 관객들에게 모두 90여 대의 ‘옵티머스 Vu:(뷰)’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창민 LG전자 상무는 “차별화된 경쟁력인 4:3 화면비와 ‘퀵 메모키’를 적극적으로 알려 ‘옵티머스 Vu:(뷰)’의 흥행몰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