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실명위기, 촬영 중 부상 "배우 생활 최대의 위기였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2-04-03 16:56   수정 2012-04-03 16:55

하지원 실명위기, 촬영 중 부상 "배우 생활 최대의 위기였다"

배우 하지원이 실명위기를 털어놔 화제다.



3일 방송될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퀸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촬영 중 다쳐 실명할 뻔했던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고. 하지원은 "야외 촬영 중 눈을 다쳐 한 달 정도 붕대를 감고 생활한 적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다. `내가 배우 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라고 당시의 심각함을 털어놔 출연진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또한 하지원은 험한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하며 겪었던 수많은 부상과 아찔한 사고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촬영 중 부상을 당했지만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 집에서 치료를 받으며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한편 이날 `승승장구`에서 하지원이 회사도 모르게 저지른 일탈이 공개됄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더킹)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