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모로코 화력발전사업에 3억5천만 달러 제공

입력 2012-04-09 17:07   수정 2012-04-09 17:07

수출입은행이 국내 금융회사 가운데 처음으로 아프리카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으로 발전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수출입은행은 오늘(9일) 대우건설과 일본 미쓰이물산 컨소시엄이 수주한 모로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에 프로젝트 파이낸스 방식으로 3억5000만 달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석탄화력발전설비 2기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것으로, 모로코 전력청이 발주했습니다.

수은은 입찰단계부터 대출의향서를 신속히 발급해, 세계 유수의 에너지 기업을 따돌리고 우리 기업이 수주하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조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해외 플랜트 시장에서 `선금융 후수주`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