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19대 국회에 바라는 기업의견`에 따르면 주요 정당의 선거공약 이행 방법에 대해 `공약에 무조건 얽매이기 보다는 경제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가 57%로 가장 높았습니다.
`기업활력 진작을 위해 19대 국회가 주력해야 할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기업이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42%)를 꼽았고 `규제완화`(35.3%), `감세`(15.7%)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바람직한 19대 국회의 역할로 기업들 절반 이상이 `경제현안 해결`(55.3%)을 바랐고 `사회의 대립과 갈등 불식`(32.7%), `대정부 감시·견제`(7.3%)의 순으로 답했습니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19대 주요 정당의 공약 중 기업 부담을 가중시키는 내용이 많다"며 "경제현안을 해결하고 우리 사회의 대립과 갈등을 불식시키는 화합의 19대 국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업활력 진작을 위해 19대 국회가 주력해야 할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기업이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42%)를 꼽았고 `규제완화`(35.3%), `감세`(15.7%)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바람직한 19대 국회의 역할로 기업들 절반 이상이 `경제현안 해결`(55.3%)을 바랐고 `사회의 대립과 갈등 불식`(32.7%), `대정부 감시·견제`(7.3%)의 순으로 답했습니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19대 주요 정당의 공약 중 기업 부담을 가중시키는 내용이 많다"며 "경제현안을 해결하고 우리 사회의 대립과 갈등을 불식시키는 화합의 19대 국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