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생방송 무대에서 실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씨스타가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씨스타는 컬러풀 의상으로 발랄함을 한껏 배가시킨 모습으로 수록곡 `리드미(Lead me)`의 무대에 올라 애교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보라의 의자를 가져가 남자의 옆에 앉는 안무에서는 의자가 너무 무거운 나머지 옮기지 못했고 이를 본 다솜은 웃음을 참지 못한채 노래를 불러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나 혼자`의 무대에서는 몸매를 부각시키는 레드빛 의상으로 섹시함을 한껏 강조했다. 각선미를 강조하는 춤은 큰 노출없이도 이들의 요염함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타이틀곡인 `나 혼자`는 명실상부한 가요계의 흥행사 용감한 형제가 씨스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곡으로 몽환적이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한편 씨스타는 4월12일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나 혼자`로 활동 중이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씨스타가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씨스타는 컬러풀 의상으로 발랄함을 한껏 배가시킨 모습으로 수록곡 `리드미(Lead me)`의 무대에 올라 애교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보라의 의자를 가져가 남자의 옆에 앉는 안무에서는 의자가 너무 무거운 나머지 옮기지 못했고 이를 본 다솜은 웃음을 참지 못한채 노래를 불러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나 혼자`의 무대에서는 몸매를 부각시키는 레드빛 의상으로 섹시함을 한껏 강조했다. 각선미를 강조하는 춤은 큰 노출없이도 이들의 요염함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타이틀곡인 `나 혼자`는 명실상부한 가요계의 흥행사 용감한 형제가 씨스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곡으로 몽환적이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한편 씨스타는 4월12일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나 혼자`로 활동 중이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