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미국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하이트` 맥주를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하이트진로의 미국 법인 `진로 아메리카`는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LA다저스와 맥주 제품 공급 등을 골자로 하는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하이트진로는 올해 메이저리그 시즌 동안 다저스타디움의 맥주판매 부스에 330ml들이 하이트 병맥주를 공급하고 제품 홍보에 다저스 로고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성수기인 여름철에는 기존 하이트 병과 캔 제품에 다저스 로고와 응원 구호가 새겨진 가칭 `다저비어`를 제작해 다저스타디움과 LA 지역에서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회사 측은 "LA다저스 구장에 공식 판매되는 아시아지역 맥주는 하이트가 최초"라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교민은 물론 현지인에 대한 시장 공략을 강화해 미주지역 수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미주지역에 8백만달러를 포함해 역대 최고치인 총 1억3천6백81억달러를 해외 수출한 하이트진로는 2015년까지 2억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의 미국 법인 `진로 아메리카`는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LA다저스와 맥주 제품 공급 등을 골자로 하는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하이트진로는 올해 메이저리그 시즌 동안 다저스타디움의 맥주판매 부스에 330ml들이 하이트 병맥주를 공급하고 제품 홍보에 다저스 로고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성수기인 여름철에는 기존 하이트 병과 캔 제품에 다저스 로고와 응원 구호가 새겨진 가칭 `다저비어`를 제작해 다저스타디움과 LA 지역에서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회사 측은 "LA다저스 구장에 공식 판매되는 아시아지역 맥주는 하이트가 최초"라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교민은 물론 현지인에 대한 시장 공략을 강화해 미주지역 수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미주지역에 8백만달러를 포함해 역대 최고치인 총 1억3천6백81억달러를 해외 수출한 하이트진로는 2015년까지 2억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