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업체 무학이 장애인 고용을 늘리기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무학위드`를 설립했습니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직원의 30%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는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의 장애인고용률 산정시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정부는 장애인 고용에 필요한 시설 등에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공병수거와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무학위드는 이미 33명의 근로자 가운데 32명을 장애인으로 고용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직원의 30%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는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의 장애인고용률 산정시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정부는 장애인 고용에 필요한 시설 등에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공병수거와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무학위드는 이미 33명의 근로자 가운데 32명을 장애인으로 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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