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국내 IT부품주들이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44분 현재
이녹스는 어제(25일)보다 3.45% 뛴 2만2천500원에 거래중입니다.
인터플렉스와
플렉스컴, 비에이치도 각각 1.18%, 0.75%, 0.23%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스마트 기기의 필수 부품인 연성회로기판(F-PCB)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파트론이 6% 넘게 뛰었고
일진디스플과 네패스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