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사이판 음식문화축제 참여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모두투어는 사이판에서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음식문화 축제에 참여해 사이판 전통음식부터 호텔 레스토랑 메뉴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문화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아나음식문화축제-사이판 하얏트호텔 4일/5일`상품은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지원금을 1인당 $10씩 제공하며 사이판 가이드북까지 증정해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도 만세절벽과 새 섬 등 대표 관광지 투어와 별빛크루즈, 파라세일링 등 다양한 선택관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두투어는 사이판에서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음식문화 축제에 참여해 사이판 전통음식부터 호텔 레스토랑 메뉴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문화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아나음식문화축제-사이판 하얏트호텔 4일/5일`상품은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지원금을 1인당 $10씩 제공하며 사이판 가이드북까지 증정해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도 만세절벽과 새 섬 등 대표 관광지 투어와 별빛크루즈, 파라세일링 등 다양한 선택관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