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장에 나타난 버핏이 한 말은?

입력 2012-05-06 09:03  

최근 전립선암이 발병했다고 밝힌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버크셔 헤서웨이 주주총회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버핏은 5일(현지시간)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주주총회에 나타나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매우 좋다(terrific)"이라고 답했다. 또 자신의 전립선암은 초기이며 7월부터 방사선 치료를 받기로 결정한 것도 별일 아니라고 설명했다.



4만여 명의 주주들 앞에서 버핏은 오히려 자신이 200억달러(한화 약 24조원) 이상의 대규모 M&A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버핏은 지난 2010년 265억달러에 철도운송업체인 버링턴 노던 산타페를 인수한 바 있다.

버크셔 헤서웨이의 올해 1분기 순익은 32억5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의 15억1천만달러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