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립선암이 발병했다고 밝힌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버크셔 헤서웨이 주주총회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버핏은 5일(현지시간)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주주총회에 나타나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매우 좋다(terrific)"이라고 답했다. 또 자신의 전립선암은 초기이며 7월부터 방사선 치료를 받기로 결정한 것도 별일 아니라고 설명했다.

4만여 명의 주주들 앞에서 버핏은 오히려 자신이 200억달러(한화 약 24조원) 이상의 대규모 M&A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버핏은 지난 2010년 265억달러에 철도운송업체인 버링턴 노던 산타페를 인수한 바 있다.
버크셔 헤서웨이의 올해 1분기 순익은 32억5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의 15억1천만달러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버핏은 5일(현지시간)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주주총회에 나타나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매우 좋다(terrific)"이라고 답했다. 또 자신의 전립선암은 초기이며 7월부터 방사선 치료를 받기로 결정한 것도 별일 아니라고 설명했다.

4만여 명의 주주들 앞에서 버핏은 오히려 자신이 200억달러(한화 약 24조원) 이상의 대규모 M&A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버핏은 지난 2010년 265억달러에 철도운송업체인 버링턴 노던 산타페를 인수한 바 있다.
버크셔 헤서웨이의 올해 1분기 순익은 32억5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의 15억1천만달러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