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 남산별관에서 대우건설, GS건설 등 5개 건설업체와 ‘에너지 수요 감축을 위한 주택효율개선’ 업무협약(MOU)를 체결합니다.
LED조명 보급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대우건설과 대림산업,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과 함께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향후 해당 건설사와 함께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이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2012년 이후 5개 건설사가 짓는 지하주차장의 조명은 100% LED조명으로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밖에 SH공사도 2012년부터 설계하는 지하주차장과 지하 복도, 현관의 조명을 LED조명으로 100% 공급할 예정입니다.
임옥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LED조명은 기존 조명 대비 최대 50%의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다”며 “5개 건설사와의 협약이 앞으로 건설되는 건물에 LED조명을 확대 보급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ED조명 보급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대우건설과 대림산업,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과 함께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향후 해당 건설사와 함께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이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2012년 이후 5개 건설사가 짓는 지하주차장의 조명은 100% LED조명으로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밖에 SH공사도 2012년부터 설계하는 지하주차장과 지하 복도, 현관의 조명을 LED조명으로 100% 공급할 예정입니다.
임옥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LED조명은 기존 조명 대비 최대 50%의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다”며 “5개 건설사와의 협약이 앞으로 건설되는 건물에 LED조명을 확대 보급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