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가 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동시 세일을 앞두고 오늘(3일) 오후 1시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올해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한병희 영업부문 대표이사 권한대행 등 본사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렬 강남지사장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1등 전자제품 전문점의 자존심을 걸고 하반기 매출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희 영업부문 대표이사 권한대행은 "총력 경영을 강력히 추진해 연 매출 3조5천100억원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하이마트는 내일(4일) 전국 4개 사업부 20개 지사에서 전국 313명의 지점장들이 참석하는 하반기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다시 한 번 진행합니다.
한병희 영업부문 대표이사 권한대행 등 본사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렬 강남지사장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1등 전자제품 전문점의 자존심을 걸고 하반기 매출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희 영업부문 대표이사 권한대행은 "총력 경영을 강력히 추진해 연 매출 3조5천100억원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하이마트는 내일(4일) 전국 4개 사업부 20개 지사에서 전국 313명의 지점장들이 참석하는 하반기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다시 한 번 진행합니다.

